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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 09. 14 홈페이지 바로가기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현대인의 꿈이다!
기대수명 100세를 넘어 12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남녀평균 건강수명은 66.3세에 불과하다?!
건강수명은 어떠한 질병에도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나이를 말하는데,
즉 노후의 16년 정도는 질병으로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건데...
그렇다면 고통수명을 줄이고 건강수명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건강수명을 늘리는 방법은 바로 ‘근육의 질’을 높이는 것!
30세부터 줄어들기 시작한 근육은 70세가 되면 전체 근육량의 40%,
80세가 되면 절반밖에 남지 않게 되고, 근육 생산 속도 역시 줄어들게 된다.
그 결과 근육이 빠져나간 자리를 지방이 채우게 되고, 저질 근육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근육의 질이 떨어지면 순발력이 떨어져 낙상사고로 인한 고관절 골절, 고혈압과 당뇨의
발병 위험이 커지고, 몸속의 당이 에너지로 전환되지 못해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결국 비만을 비롯한 대사질환의 위험이 올라가는 것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서 보내는 저질 근육의 사인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그 첫 번째 사인은 ‘궁둥이 착색’이다. 엉덩이 근육의 질이 떨어지게 되면,
좌골 궁둥뼈 부분이 착색되는데 문제는 궁둥뼈 부위에 관절을 보호하는 점액낭이 있다는 것!
엉덩이 근육 부족으로 점액낭에 압박이 가해지면 조직이 괴사되고, 혈액순환 장애가 생긴다.
두 번째는 ‘목뒤에서 자라는 버섯’, 즉 버섯증후군이다.
흔히 거북목이라고 부르는 버섯증후군은 등 근육의 질이 떨어지면서 목뼈 일부가 돌출되고, 결국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생겨 허리가 앞으로 굽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세포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에너지 창고 역할과 면역력을 관장하는 근육이
근감소증에 노출되면 심혈관질환과 암 발생률이 증가해 결국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데...

<알짜왕>에서는 저질 근육을 타파하고 근육의 질을 높인 건강 고수를 만나봤는데,
그녀가 다이어트를 위해 먹은 것은 다름 아닌 ‘산양유 단백질’!
산양의 젖에서 추출한 산양유 단백질은 ‘β카제인 단백질’이 많고
모유와 유사한 단백질 구조로 되어 있어서 빠른 소화, 흡수를 돕는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저질 근육을 타파하고 뼈 건강을 챙길 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 및 혈관 질환, 항노화까지 도움을 주는 산양유 단백질!

오늘 <알짜왕>에서는 근육의 질을 높이고 건강 수명을 늘려주는
산양유 단백질의 알짜 효능을 전격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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