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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 01. 28 홈페이지 바로가기

무릎이 아픈 사람에게 더 시린 계절이 겨울이다. 추위가 퇴행성 관절염의 통증을 더욱 가중시켜 퇴행성 관절염을 앓는 사람들에겐 더욱 시린 계절이 됐다. 겨울철 낮은 기온은 무릎 주변의 인대와 근육을 경직시키고, 혈관도 수축돼 혈액순환도 방해를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뼈와 뼈사이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돕는 관절액의 분비가 줄고, 관절의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관절의 손상은 물론 통증까지 심해지게 된다. 또 겨울철 운동량 부족으로 무릎 주변의 근육이 약화되고,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약한 자극에도 통증이 발생된다. 퇴행성관절염은 하루 10만 번 이상 움직이는 140여개의 관절 속에서 마찰과 충격을 견디고 무릎을 보호하는 연골이 마모되면서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 !더욱이 한번 손상되거나 파열된 연골은 재생이 불가능하고, 관절의 변형과 뼈의 파괴로까지 이어져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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