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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훔친 '도둑 자매'…양손에 금반지 5개 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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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부부는 충주에서 1000평 규모의 두릅 농사를 짓고 있는데요. 수확철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매년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답니다. 바로 '두릅 도둑'인데요, 붙잡기 위해 노력을 해봤지만 허탕을 치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두릅을 따던 도둑을 현장에서 붙잡았다는데요. 부부를 놀라게 한 도둑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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