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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을 '애칭'으로…남편에게 '바람의 기준'은?

동영상 FAQ

초등생 딸을 둔 40대 맞벌이 부부.

최근 아내 홍씨는 우연히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뜻밖의 대화 내용을 보게 됐다고 합니다.

남편이 한참 어린 회사 여직원과 꽤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지내고 있었던 건데요,

집에선 과묵하기만 했던 남편이 그 여직원을 부를 땐 다정한 '애칭'도 있더랍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이 부부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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